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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원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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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총아빠스에 안토니오 M. 브란 테쿤(Dom Padre Antonio M. Bran Tecun) 신부 선출
2026년 9월 17일 교황청이 발표한 인사에 따라, 2026년 8월 22일 올리베토 베네딕도회 총회에서 몬테 올리베토 마조레 대수도원의 수도승 안토니오 M. 브란 테쿤(Dom Padre Antonio M. Bran Tecun) 신부가 선출되었습니다. 몬떼올리베또의 성 마리아 연합회 새로 선출된 총 아빠스와 참사들 , 한국의 유덕현 야고보 아빠스는 6참사로 선출되었습니다. 약력. 후안 헤수스 브란 테쿤(Juan Jesus Bran Tecun)은 1973년 6월 25일 과테말라 비야 카날레스(Villa Canales)에서 태어났습니다. 그의 성소는 과테말라 보카 델 몬테(Boca del Monte)에 위치한 성 베르나르도 톨로메이 수도원을 다니며 시작되었습니다. 그는 이탈리아 몬테 올리베토 마조레 대수도원에서 모든 양성 과정을 마쳤습니다. 1994년 11월 20일 올리베토 수도복을 받고 안토니오라는 수도명을 택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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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4일1분 분량


몬떼올리베또 연합회 총회 (이탈리아) 야고보 아빠스 미사 강론
이탈리아 몬떼 올리베또 대수도원에서 베네딕도회 몬떼 올리베또의 성마리아 연합회 총회가 2026년 8월 18일~28일까지 열리고 있습니다. 연합회 총아빠스님을 비롯한 모든 참사들, 아빠스들과 형제 수사님들이 참석한 가운데 유덕현 야고보 아빠스께서 총회 기간중 주일 미사 주례를 하시면서 하신 강론입니다. 찬미예수님! 사랑하는 형제 수도승들과 이 미사에 참석하신 형제, 자매 여러분 모두 위에 하느님의 큰 축복이 내리기를 마음 깊이 희망합니다. 저는 멀리 극동지방인 남한에서 온 야고보 아빠스입니다. 한국사람 처음보시는 분도 계시죠? 만나뵙게되어 너무 기쁘고 영광입니다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사도 베드로에게 "너는 반석이다.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울 것이니, 지옥의 세력도 그것을 이기지 못할 것이다"라고 말씀하십니다. 여기서 반석은 바위를 뜻합니다. 바위는 스스로 움직이지 않지만, 그 위에 집을 짓고 쉬어갈 수 있게 해 줍니다. 움직이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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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5일3분 분량


정현우 조반니 수사, 성석이 바르사누피오 수사 수련착복식
2026년 8월 16일 성 베르나르도 똘로메이 대축일 미사중에 정현우 미카엘 형제와 성석이 베드로 형제의 수련 착복예식이 있었습니다. 정현우 미카엘 형제는 유덕현 아빠스께로부터 위대한 순명의 모범이셨으며 '난장이 요한'으로도 불렸던 사막의 교부 '조반니'의 이름을 새 수도명으로 받았고 , 성석이 베드로 형제는 또한 위대한 영적스승이셨던 사막의 은수자 '바르사누피오' 의 이름을따서 새 수도명을 받았습니다. 아빠스께서는 위대한 두 성인의 삶과 성덕에 관해 말씀하시며, 두 수사님들이 성인들의 겸손과 순종의 뛰어난 모범을 본받아 훌륭한 수도승으로 거듭날 수있게 많은 분들께 기도를 부탁하셨습니다. 수련착복식 미사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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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8일1분 분량


제44차 한국 베네딕도회 수도자 모임
제44차 한국 베네딕도회 수도자 모임이 서울 툿찡 베네딕도 수녀원에서 2026년 5월 12일 ~13일까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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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1일1분 분량


2026년 부활 엠마우스
2026년 부활 엠마우스, 통영앞바다를 요트로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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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8일1분 분량


2026년 부활 성삼일 강론
2026년 4월 2일 주님 만찬 성목요일 강론 -유덕현 야고보 아빠스 우리는 여러 가지에 대해서 참 많이 참고 삽니다. 참지 않고 사는 사람은 한 명도 없습니다. 우리는 어디까지 참아야 합니까? 예수님께서 답을 주십니다. ‘만찬 때의 일이다. 예수님께서는 대야에 물을 부어 제자들의 발을 씻어주시고 허리에 두르신 수건으로 닦기 시작하셨다. 예수님께서는 이미 당신을 팔아넘길 자를 알고 계셨다.’ 그런데도 예수님은 유다의 발까지 다른 제자들과 똑같이 온정성으로 씻어주셨습니다. 그리고 다시 앉으시어 제자들에게 말씀하십니다. “주님이며 스승인 내가 너희의 발을 씻었으면, 너희도 서로 발을 씻어주어야 한다. 내가 너희에게 한 것처럼 너희도 하라고, 내가 본을 보여준 것이다.” 주님께서는 매를 수없이 맞으시고 십자가에 못 박히는 처절한 육체의 고통도 참으셨고 또 엄청난 배신감과 정신적인 고통을 다 참으시면서 배신자 유다의 발까지도 정성스럽게 씻어주셨습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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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7일3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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