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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세상 끝날까지 항상 너희와 함께 있겠다'(마태 28,20)

빵과 포도주가 주님의 몸과 피로 변하는 미사를 통해서.."

 

‘교회는 성체성사로 산다 Ecclesia de Eucharistia’ - 교황 성 요한 바오로2세 회칙 서문에서

  올리베따노 성 베네딕도 수도회 수도승들은 교회의 전통에 따른 전례와

그레고리안 성가로 매일의 거룩한 미사성제를 바칩니다

“인간의 언어로는 미사 성제로부터 흘러나오는 은총들을 다 표현할 수 없다.

죄인과 하느님이 화해하고, 의인은 더욱 의로워진다. 인간의 죄가 씻기고 악이 뿌리 뽑히며,

덕과 공로는 전파되고 마귀의 계책은 무너진다.“

- 성 라우렌시오 유스티니아노 St. Lawrence Justin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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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미사를 봉헌하고 싶습니다

 

자신을 위해 또는 다른 사람들을 위해, 특히 세상을 떠난 분들을 위해 미사를 봉헌하는 전통은

초대 교회로부터 시작된 교회의 아주 오래된 관습입니다.

 

이렇게 봉헌된 미사예물은 교회의 선익과 선교사업에 동참하는 것이 됩니다.

 

올리베따노 성 베네딕도 수도회에서는

미사를 봉헌하신 분들이 함께 기도할 수 있도록 전날에 연락을 드립니다.

 

미사 봉헌 담당 수도회 사제

H.P  :  010.  3688.  4986

​계좌안내

우 체 국 611962-01-001478

신한은행 140-010-944618

예 금 주 (재) 올리베따노 성 베네딕도 수도회